February 2008 #110
- Gekkan Gaijin:
- Neela
- Hakata Culture:
- The Fish Heralding Spring’s Arrival
- Special Feature:
- Nagasaki Lantern Festival
- Gourmet Guide:
- 일본전통 과자가게 소송월
- 도이스 라고스
- 타이식 선술집 감란디
- 카슈카슈

직접 재배한 야채를 사용해 타이인 주방장이 만드는 본격 타이식 선술집풍 레스토랑.
이마이즈미에서 다이묘로 2007년 여름에 이전. 타이 포장마차의 분위기에 캐주얼 한 느낌을 더해 한층 더 인기를 끌고 있는「감란디」. 타이인 주방장이 만드는 본토의 맛을, 낮에는 일곱 종류의 런치(730엔), 저녁에는 매일 바뀌는 다양한 일품 요리로 즐길 수 있다. 놀라운 것은 가게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야채를 자가재배하고 있다는 점.「가능한 한 농약을 쓰지 않은, 신선하고 몸에 좋은 재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점주 신토 요시히로씨가 매일 밭에서 손수 저농약, 무화학비료 야채를 재배하고 있다. 타이 요리에는 빼놓을 수 없는 허브도 재배하며, 이 허브를 사용한 레몬글라스 칵테일과 민트 칵테일이 인기. 겨울에는 제철 야채를 듬뿍 사용한 나베(냄비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익혀 먹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여러 메뉴를 주문해 모두 함께 나누어 맛 보는 것을 추천.
후쿠오카시 츄오구 다이묘 1-13-12 다이묘 고토빌딩201
092-716-5554
Lunch : 11:30~L.O.14:30, Dinner : 17:30~L.O.23:00 ※디너 주문 시에는 드링크도 함께 주문해야 합니다.
정기 휴일 / 월요일(월요일이 휴일인 경우 이튿날)
메뉴 /
생선 레몬 찜 900엔(푸라·눈·마나오) / 타이식 카이란 매운 볶음 730엔(팟카나) / 그린 파파야 사라다 730엔(솜탐·타이) / 레몬그라스 하이 400엔 / 메콩망고 63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