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안
김을 직접 튀겨서 먹는 “셀프 튀김” 가게. 식사중의 분위기에 맞추어 먹고 싶을 때 바로 튀겨낼 수 있으므로 항상 따끈따근하고 바삭한 상태의 튀김을 즐길 수 있다. 흑모 일본소와 카고시마산 돼지 등심살, 새우, 야채 ... Read more...
야나기바시 식당
하카타의 부엌이라 불리는 「야나기바시 연합시장」. 이 시장의 오른편 안쪽에 위치한 「요시다 생선가게」가 「야나기바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1층에서 벽에 붙어있는 메뉴를 보고 주문 후 값을 치르고 2층으로 올라가면 ... Read more...
마나 버거스 in Tenjin Area
9월, 케고에 그 문을 연 일본의 첫 베지터블 버거숍. 정크푸드의 최대 장점인 간편함을 건강에 좋은 내추럴푸드와 결합시켜 만들어낸 “NATURAL JUNK FOOD”를 메인으로 내세우고 있다. 보통 햄버거에서 사용되는... Read more...
제트 다이너 in Tenjin Area
후쿠오카의 시부야라 불리는 다이묘. 멋진 숍과 레스토랑은 즐비하나 가볍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의 부재가 아쉬웠다. 이 다이묘에 195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살린 버거숍이 문을 열었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Read more...
더 페이시스 하카타 in Tenjin Area
하카타 리버레인 1층, 강가를 따라 난 테라스에 새롭게 문을 연 세련된 더 페이시스 하카타. 낮에는 카페&레스토랑, 저녁에는 다이닝 바, 두 얼굴을 가진 더 페이시스 하카타는 빛과 영상, 음향을 테마로 한 인테... Read more...
라 카사 데 나오 in Tenjin Area
이탈리아 일본대사관에서 총 요리장직을 역임한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국내에서 여러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지휘해 온 오너 셰프 이시바시 나오유키씨. “나오의 집”이라는 점포명에는 그만의 요리철학(첫맛:입지와 인테리어... Read more...
카린토 in Tenjin Area
남성 종업원 세 명이 깐깐하게 꾸려나가는 가게. 화학조미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안심할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하여 일식부터 양식∙중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다. 주문 받은 횟수에 따라 결정된 BEST10 메... Read more...
키와미야 타카토리점 in Tenjin Area
일본 국내산 소고기 중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이마리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고깃집. 현 거래처인 목장에서 이전에 일을 도우며 쌓아둔 친분 덕에 손쉽게 좋은 고기를 떼올 수 있다고 한다. 이마리규... Read more...
니하오! 펑유 in Nishi Area
20년을 이어온 록뽄마츠의 인기 중화요리점. 북경 출신의 부자가 2대에 걸쳐 그 솜씨를 선보이고있다. 야채, 해산물, 육류, 두부, 스프, 식사류, 면까지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는 점이 만족스럽다. 메뉴 가격만을 보... Read more...
월드 구루메 아렛타 프리미엄 in Tenjin Area
른을 위한 뷔페”와 “요리로 떠나는 세계일주”를 컨셉으로 하는 뷔페 레스토랑.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5대륙을 이미지 한 점포는 각각의 느낌을 잘 살려 독특하게 꾸며졌다. 안전과 안심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 내는 ... Read more...
파시카∙에티오피아 다이닝
다이묘의 한 모던한 건물 3층에 아프리카식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에티오피아 다이닝이 오픈했다. 이 곳에서는 에티오피아식 팬 케이크 ‘인제라’를 에티오피아식 스튜인 ‘왓트’나 ‘아리차’에 찍어 먹는 전통 에티오피아 요리를... Read more...
우동 키무라 in Tenjin Area
케고에서 야쿠인으로 이전해 새로이 영업을 시작한『우동 키무라』(오전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영업). 얇은 면과 다시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국물에 매료된 팬은 물론, 수 많은 단골도 확보하고 있는 가게이다. 일본 전... Read more...
버거스 in Minami Area
햄버거의 소재와 조리법에 관한 자신만의 신념이 뚜렷한 주인 죠고씨는 오랫동안 근무한 광고대리점을 퇴직하고 햄버거 조리법 수행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귀국 후에 오키나와의 미군기지 근처에 버거스를 개업했다. 미군도 ... Read more...
나미노리산타 in Tenjin Area
주방장이 매일 아침 직접 시장에서 심혈을 기울여 고른 생선을 회, 구이, 찜, 튀김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직접 만든 된장으로 담근 된장절임요리는 단골 손님들이 즐겨 찾는 인기메뉴라고 한다.... Read more...
JAN JAN in Tenjin Area
쇼와도오리로부터 1블럭 들어간 곳에 있는 직접 만든 듯한 점포 구조와 희미하게 감도는 스파이시의 향기에 이끌리는 대로 가게에 들어가면, 캐리비안조의 따뜻한 인테리어와 웃는 얼굴이 잘 어울리는 가게 주인 니시카와씨... Read more...
식락공방 자연식품 가게 팜 in Tenjin Area
“안심·안전”의 음식을 고집하는, 유기나 무첨가의 제철의 식품 재료를 폭넓게 취급하는「팜」. 2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은 것은 아닌지? 1층의 숍에서 취급하는 안전한 식품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 Read more...
내추럴 카페 베지 가든 natural cafe Vege garden in Minami Area
타카미야거리를 따라 난 자연식 카페.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재료 본연의 맛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살려낸다. 식물성 다시와 조미료만으로 맛을 낸 요리는 그 맛이 온 몸 구석구석까지 퍼질 듯 하다. 우유, 달걀, 정제설탕을 ... Read more...
아코메노하마 in Nishi Area
건축한지 100년이 넘은 연립주택을 이용한 철판요리 전문점이 메이노하마에 오픈했다. 일본 느낌이 물씬나는 이 가게에서는 오코노미야키를 메인으로 다양한 철판요리를 즐길 수 있다. 참마를 듬뿍 사용한 오코노미야끼는 부드러... Read more...
오차즈케 다이닝 완wan in Tenjin Area
오차즈케(찻물을 밥에 부어 먹는 일본음식) 전문점이 타카사고에 탄생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경력을 쌓아온 주인이 그 이점을 살려 제안하는 “일본의” 패스트푸드. “신속”과”저렴”이란 조건에 더해 철저히 추구한 것이 바로... Read more...
원조 피카이치 in Hakata Area
매일같이 이 곳을 찾는 단골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창업 33년의 중화요리점. 간판 요리인 짬뽕과 접시우동은 이 가게만의 특제 생면에 해산물과 채소가 잘 우러난 국물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특히 접시우동은 먼저 구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