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n Issue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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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식 선술집 감란디
타이식 선술집 감란디 Tenjin Area
이마이즈미에서 다이묘로 2007년 여름에 이전. 타이 포장마차의 분위기에 캐주얼 한 느낌을 더해 한층 더 인기를 끌고 있는「감란디」. 타이인 주방장이 만드는 본토의 맛을, 낮에는 일곱 종류의 런치(730엔), 저녁에는 매일 바뀌는 다양한 일품 요리로 즐길 수 있다. 놀라운 것은 가게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야채를 자가재배하고 있다는 점.「가능한 한 농약을 쓰지 않은, 신선하고 몸에 좋은 재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점주 신토 요시히로씨가 매일 밭에서 손수 저농약, 무화학비료 야채를 재배하고 있다. 타이 요리에는 빼놓을 수 없는 허브도 재배하며, 이 허브를 사용한 레몬글라스 칵테일과 민트 칵테일이 인기. 겨울에는 제철 야채를 듬뿍 사용한 나베(냄비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익혀 먹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여러 메뉴를 주문해 모두 함께 나누어 맛 보는 것을 추천.
Last updated April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