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n Issue #108
수제 소바 야부킨 Tenjin Area
창업한 지 60년 이상 된 오래된 점포이다. 매일 아침, 가게 주인이 가게 안에서 손 으로 갓 만든 소바를 맛볼 수 있다. 향기가 좋고 약간의 달콤함도 느껴지는 소바는, “먹기 쉬운 음식”이라고 하여 폭넓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다. 이 가게의 소바는, 소바가루·다시·간장 등, 원료를 고집하여 만드는 것과, 특히 소바 가루는 반드시 “반죽”을 한 다음, 향기와 맛을 확인하고 나서 소바를 만드는것과「소바 가루의 묘미를 최대한으로 꺼낼 수 있도록 매일 노력할 뿐이다.」라는 점주의 한결같은 마음도 담겨져 있다.
또, “품위”가 있는 것도 이 가게의 특징이다. 김을 말아서 만든「하나마끼」(850)나 달걀을 풀어 넣어 만든 걸쭉한 국물의「케이란 소바」(1, 000) 등, 심플하지만 화려한 소바는, 먹는 즐거움을 전해 준다. 편안한 점내에서, 천천히 맛 보시길 바랍니다.
Last updated April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