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스 Minami Area
햄버거의 소재와 조리법에 관한 자신만의 신념이 뚜렷한 주인 죠고씨는 오랫동안 근무한 광고대리점을 퇴직하고 햄버거 조리법 수행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귀국 후에 오키나와의 미군기지 근처에 버거스를 개업했다. 미군도 그 맛을 인정한 오키나와의 인기점포가 2006년 후쿠오카에 그 문을 열었다. 간판 상품은 전문점에서 사 들인 일본소만을 100% 사용, 직접 다져 손으로 빚어내는 패티. 주문이 들어오면 굽기 시작하는 이 패티는 일본소 특유의 단 육즙을 가득 품고 있어 바삭바삭하게 구워낸 번즈와 잘 어울린다. 햄버거 번즈는 소스와 패티의 균형을 중시해 독자적으로 배합한 특별 주문품이다. 총 16종의 햄버거 중에서도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하와이언 버거는 패티와 함께 구워 육즙을 담뿍 머금은 파인애플을 끼운 일품 버거이다.
Last updated April 2011

Featured in Issue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