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n Issue #118
라 카사 데 나오 Tenjin Area
이탈리아 일본대사관에서 총 요리장직을 역임한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국내에서 여러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지휘해 온 오너 셰프 이시바시 나오유키씨. “나오의 집”이라는 점포명에는 그만의 요리철학(첫맛:입지와 인테리어/중간맛:요리의 질과 서비스/끝맛:요금과 만족도)을 담아내고 있다. TV프로그램이 주최한 피자 장인 선수권에서의 우승경력을 자랑하는 셰프가 추천하는 요리는 가마에서 구워내는 로마풍 피자. 얇고 바삭한 도우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훌륭한 요리이다. 수타 파스타와 매일 아침 구워내는 포카치아를 비롯, 재료 본래의 맛을 살리면서 기교를 더해 탄생하는 라 카사 데 나오의 요리는 식도락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을 것이다.
Last updated September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