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n Issue #120
라쿠텐안
김을 직접 튀겨서 먹는 “셀프 튀김” 가게. 식사중의 분위기에 맞추어 먹고 싶을 때 바로 튀겨낼 수 있으므로 항상 따끈따근하고 바삭한 상태의 튀김을 즐길 수 있다. 흑모 일본소와 카고시마산 돼지 등심살, 새우, 야채 등의 스탠더드한 재료는 물론 매실장아찌나 치즈, 다시마 등 독특한 종류의 재료도 구비 중. 튀겨낸 재료는 철에 따라 바뀌는 소금이나 텐쯔유 등 4종류의 소스에 찍어 맛본다. 고기, 생선, 야채가 골고루 담긴 코스메뉴를 먼저 주문하고 그래도 부족하다 싶을 때 단품 메뉴를 주문하면 남김없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비 오는 날은 음료 첫째 잔과 안주가 서비스로 나가고 매월 10일은 디저트 서비스데이 등 요일, 날짜에 따라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가게를 찾기 전에 이를 꼼꼼히 체크해두면 좋을 것이다.
Last updated November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