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소바기리 하타에



제철 채소 및 생선 튀김을 맛본 뒤 메밀국수로 마무리하는 스타일의 메밀국수 전문점 하타에. 오너가 매일 아침 직접 들여오는 신선한 식자재가 튀겨지는 모습과 소리가 식욕을 자극한다. 하나씩 갓 튀겨져 나오는 튀김을 소금, 레몬, 텐츠유 중 어울리는 양념을 곁들여 식기 전에 바로 맛보자. 먹는 속도에 맞춰 튀김을 튀겨내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과 천천히 대화를 즐기며 식사하기에도 좋으며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느긋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에도 좋다. 마지막에 즐기는 수타 메밀국수는 메밀 100%로, 메밀 열매를 통째로 갈아 만든 것과 메밀 열매 중심 부분을 주로 사용한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고추냉이를 푼 장국에 면을 살짝 적셔 먹어보면 메밀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메뉴(세금 포함): 텐자루 3,600엔(튀김 약 6종류+자루소바), 텐자루 5,800엔(튀김 약 10종류+자루소바), 자루소바 1,100엔, 카모난반 2,500엔, 진미 오마카세 2,500엔~, 사케 600~1,500엔, 글라스 샴페인 1,400엔, 페리에 500엔

* 카드 사용 가능(VISA, Master), 가게 내 금연, 예약 가능

Originally published in Fukuoka Now Magazine (fn224, August 2017)

Sobakiri Hatae
Address : 후쿠오카시 추오구 마이즈루 1-3-31 하이라크 마이즈루 1층 [ MAP ]
Open : 12:00~14:00, 18:00~21:00
Close : 일요일, 공휴일
Category
Japanese
Chuo-ku
Published: Jul 26, 2017 / Last Updated: Aug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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