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oka Topics

Oct 24, 2011 17:46 댓글 없음


Hail a Velotaxi and See the Traditional Culture of Hakata

Every autumn brings a blizzard of events to the Hakata area. One of them is the Hakata Meguri, in which a guide takes visitors to see well-known local sites of historical or cultural interest. It’s certainly a lot of fun to walk, but this year, visitors will have the option of using a velotaxi.
Created in Germany, the environmentally friendly velotaxis are large tricycles designed to carry passengers as well as the driver. They’re starting to be seen in greater numbers in Fukuoka, but one group in particular has unique decorations. On the body is painted a Hakata-ori pattern, the textile that is one of Hakata’s famous products, and the legend that it is a Hakata Katari Velotaxi. In other words, the driver will tell you about local history and culture as he pedals you through town.



All the drivers have taken a course for Hakata guides conducted by Fukuoka City, so they have unparalleled knowledge of Hakata sightseeing spots and their origin. These sites are best viewed either on foot or using a bicycle for two reasons. First, the sites, such as the Kushida Shinto shrine, and the Shofuku-ji and Joten-ji Buddhist temples, are in a relatively compact area. Second, that area has many narrow streets. Going by velotaxi means you can take someone with you, and you’re free to ask the guide all the questions you like.
The Hakata Velotaxi began operating in May this year, and they’ve become quite popular, perhaps because they’re so easy to spot. In addition to the Hakata area, you can take them to the Ohori area, the site of the former Fukuoka Castle and a beautiful park, and the Tenjin district, where you can shop ‘till you drop. Be sure to flag that cab if you see one on th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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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택시’를 타고 둘러보는 하카타의 전통문화

매년 가을에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하카타의 명소 및 고적을 둘러보는 ‘하카타 죠쵸메구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하카타 지구에서 열립니다. 뚜벅이도 좋지만 올해는 ‘베로택시’를 이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베로택시(벨로택시)는 독일에서 탄생한 친환경 자전거 택시입니다. 후쿠오카에서도 거리를 달리는 베로택시를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는 독특하게 치장한 베로택시가 1대 있습니다. 몸통에는 하카타의 명산품 하카타 직물의 대표적인 무늬 ‘겐죠가라’가 그려져 있고 ‘하카타 가타리베로택시’란 큰 글씨가 쓰여져 있습니다. ‘가타리베’란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 주는 가이드를 뜻합니다. 즉 하카타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주는 베로택시인 것이지요.



후쿠오카시가 주최하는 하카타의 가이드 양성강좌를 수강한 이들이 이 베로택시를 운전합니다. 이들은 하카타의 관광명소와 그 유래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하카타에는 비교적 좁은 범위 내에 구시다 신사, 쇼후쿠지, 죠텐지 등이 위치하고 있는데다 좁은 도로가 많기 때문에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베로택시라면 타고 있기만 해도 여기저기를 둘러볼 수 있는데다가 전용 가이드가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언제든지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어 관광을 100% 즐길 수 있습니다.
‘하카타 가타리베로택시’는 올해 5월부터 도입되었는데요 몸통이 꽤 눈에 띄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옛 운치가 아직도 남아있는 하카타 지구는 물론, 후쿠오카 성터와 아름다운 공원이 있는 오호리 지구,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덴진 지구 등도 안내해 줍니다. 베로택시를 발견하시면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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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베로택시’를 타고 둘러보는 하카타의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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