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도이스 라고스

라질에서 음식점을 경영했던 일본계 브라질 여성이 만드는 볼륨만점 브라질 요리.

이마이즈미에 있는 브라질을 상징하는 노랑과 초록 건물에 2007년 말, 대망의 브라질 음식점이 오픈 했다. 현지에서 음식점을 경영 했던 일본계 브라질인 세리아씨와, 본가가 유기 재배에 힘쓰고 있으며 브라질에서의 생활경험도 있는 주인 야마구치씨가 웃는 얼굴로 맞아준다. 보기 드문 브라질 요리에는「페죵」,「페죠아다」라 불리는 콩을 푹 쪄서 밥에 얹어 먹는 요리와 고로케나 피로시키(튀김 만두 모양의 러시아 요리)와 비슷한 튀김 요리를 중심으로 한 경식을 지칭하는「사우가지뇨」등이 있다. 이들은 간편하며 종류도 풍부해 아침 식사나 파티의 오르되브르로 인기 있는 스낵이다. 그리고 브라질 바비큐 슈라스코 등, 그 맛과 양에는 당할 자가 없다. 브라질과의 커뮤니티 기능도 다하고 있는 이 가게에 마음을 빼앗긴 단골은 이미 다수.

도이스 라고스
후쿠오카시 츄오구 이마이즈미 1-4 텐진1빌딩 2층
092-210-2014
Lunch : 11:30~14:30, Café : 14:30~18:00, Dinner : 18:00~L.O.01:00
정기 휴일 / 없음

메뉴 /
런치 4종류 각 680엔 / 런치 2종류 각 780엔 / 슈라스코(스테이크 600엔 / 핏카냐 1200엔/1블럭 / 소시지 300엔) / 야자 싹 샐러드 600엔 / 각종 칵테일 600엔 / 과라나 350엔

Originally published in Fukuoka Now magazine (fn110,  Feb. 2008)

 

Category
International
Fukuoka City
Tenjin
Published: Feb 1, 2008 / Last Updated: Jul 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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