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oka Topics

Oct 24, 2011 17:51 댓글 없음

<div id=”body”>

跑动着的安土桃山? 充满日本文化气息的九州新干线

3月,九州新干线在众人的翘首期盼中终于全线开通。焕然一新的博多站人来人往,热闹非凡,整个博多充满了生机和活力。但是您可知道九州新干线又称“跑动着的安土桃山”?“安土桃山”指的是日本16世纪,也就是战国武将织田信长和丰臣秀吉所处的时代。当时各地的武将为了炫耀自己的实力纷纷筑起规模庞大的城堡,堡内饰于绘画和雕刻等,极尽豪华绚丽。另外在这个时代出现了不少平民出身的富豪商贾,绚烂豪华的文化被人们所喜爱。据说那时茶道流行,丰臣秀吉还在用金箔贴敷而成的“黄金茶室”接待客人。

19828

九州新干线列车的一部分在车厢墙壁上贴敷了金箔,另外还在车内各处装饰上使用了涂漆、博多织锦这些日本传统工艺的装饰品、用熊本·八代出产的灯心草制成的绳索门帘和由日本的竹帘获取灵感制作出的木制卷式窗帘等,所有的设计都充满了浓厚的日本气息。不仅为了接待日本客人,还为了远道而来的海外游客,九州新干线汲取了日本传统文化的精华,并将其充分展现在设计之中。
不仅九州新干线列车,JR九州之前就已拥有许多设计美观独特的车辆,曾数度获得表彰铁道设计的国际布鲁内尔奖(Brunel Award)。比如以金属蓝的外表给人留下深刻印象的特急列车“Sonic”、拥有白色的车体和真皮坐椅的豪华特急“海鸥号”、圆形设计且个性十足的“由布院之森”其绿色外观则让人联想到那郁郁葱葱的大森林,另外还有色彩鲜艳、让人游兴大发的“豪斯登堡”号特急列车。所有车辆无一不充满了个性和创意。今年乘着九州新干线的开通,您也从博多来一段愉快的列车之旅,如何?

文章列表
2011.04.28 跑动着的安土桃山? 充满日本文化气息的九州新干线
相关文章 Hakata Culture

 

Azuchi Momoyama & Kyushu Shinkansen Rich Heritage

With the opening of JR Hakata City and the commencement of full service on the Kyushu Shinkansen in March, the Hakata district has come alive. Not many people are aware of it, but some refer to the Kyushu Shinkansen as the Azuchi Momoyama on wheels. This is the name given to the period during the 16th century, when warlords Oda Nobunaga and Toyotomi Hideyoshi were powerful figures in Japan. To demonstrate their strength, they built large castles, lavishly decorated with art and sculpture. A wealthy merchant class arose during this period, creating a culture of ornate luxury. The tea ceremony also became popular, as exemplified by Toyotomi Hideyoshi’s “gold tea room,” with its gold foil-covered walls.

19828

Believe it or not, similarly extravagant decoration can be found on parts of the new Kyushu Shinkansen. In addition to gold foil embellishment, there are also displays using the traditional Japanese craft techniques of lacquer and Hakata-ori textiles. Other exclusively Japanese touches, include rope curtains made using rush grass from Yatsushiro, Kumamoto, and wooden rolled blinds which hint at the traditional bamboo style. The Kyushu Shinkansen draws on a wealth of Japanese culture to show their hospitality to both Japanese and foreign passengers alike.
This isn’t a new policy for JR Kyushu. Before the Shinkansen began operation, the railroad was known for its design excellence. In fact, they’ve been won several Brunel Awards for international railway design. The Sonic limited express train has a stunning metallic blue exterior. The Kamome features trains with white bodies and real leather seats. The Yufuin no Mori, another limited express, has a rounded shape and a deep green color that brings forests to mind. The colorful body of the Huis ten Bosch adds to the excitement of a holiday jaunt. All these designs show a rich sense of creativity and individuality.
Now that the Kyushu Shinkansen is in full service, there’s no better time to get on board at Hakata and go exploring!

Article List
2011.04.28 Azuchi Momoyama & Kyushu Shinkansen Rich Heritage
Related Articles Hakata Culture

 

走る安土桃山?和文化満載の九州新幹線

3月に念願の全線開通となった九州新幹線。新しくなった博多駅はたくさんの人でにぎわい、博多の街は活気にあふれています。この九州新幹線、別名「走る安土桃山」と呼ばれているのをご存知でしょうか?「安土桃山」とは、戦国武将の織田信長や豊臣秀吉が活躍した16世紀ごろの時代です。各地の戦国武将は自分たちの力を示すために大きな城をつくり、内部には絵画や彫刻など華麗な装飾をほどこしました。また、この時代には庶民からも裕福な商人が次々に現れ、豪華絢爛な文化が好まれました。茶の湯も流行し、豊臣秀吉は金箔を張りめぐらせた「黄金の茶室」でお客をもてなしたといいます。

19828

九州新幹線の一部には金箔張りの壁が使われています。また漆や博多織といった日本伝統の工芸技術を活かしたディスプレイがあちこちに飾られています。熊本・八代産のい草を使った縄のれんや、日本のすだれにヒントを得た木製のロールブラインドなど、日本ならではのデザインが満載です。日本人だけでなく、海外からのお客様をもてなすために、九州新幹線では和の文化をふんだんに取り入れているのだとか。
九州新幹線だけでなく、JR九州の列車には以前から優れたデザインの車両がたくさんあります。世界中の優れた鉄道関係のデザインを表彰する国際的な賞「ブルネル賞」を何度も受賞したことがあるのです。メタリックブルーの外観がひときわ印象的な特急「ソニック」。白い車体と本皮製のシートが豪華な特急「かもめ」。車体の深い森を思わせる緑と丸いフォルムがユニークな特急「ゆふいんの森」。カラフルなボディが遊びの気分をさらに盛り上げてくれる特急「ハウステンボス」。どれもがとても個性的です。九州新幹線が開通した今年は、博多から楽しい列車に乗って旅に出かけ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記事一覧
2011.04.28 走る安土桃山?和文化満載の九州新幹線
関連記事 Hakata Culture

 

달리는 아즈치 모모야마? 일본 전통문화가 가득한 규슈 신칸센

3월, 기다리고 기다리던 규슈 신칸센이 전선 개통되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하카타역을 찾은 많은 사람들로 하카타 전체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 규슈 신칸센은 일명 ‘달리는 아즈치 모모야마’라 불립니다. ‘아즈치 모모야마(安土桃山)’란 일본 전국시대 무사인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활약했던 16세기 즈음을 말합니다. 각지의 무사들은 자신의 권위를 보여주기 위해 큰 성을 짓고 내부를 그림과 조각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는 서민들 중에서도 유복한 상인들이 많이 생겨나 호화찬란한 문화가 사랑받았습니다. 다도와 목욕 문화도 유행했는데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금박을 입힌 ‘황금 다도실’에서 손님을 맞이했을 정도였습니다.

19828

규슈 신칸센의 일부는 금박을 입힌 벽이 사용되었습니다. 옻칠과 하카타 직물 등도 이곳저곳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구마모토(熊本) 야쓰시로(八代)산 풀을 사용한 새끼줄 발과 일본 전통 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목제 블라인드 등 일본 특유의 멋을 살린 디자인을 곳곳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일본 전통 문화를 많이 가져다 썼다고 합니다.
규슈 신칸센 외에도 JR규슈는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는 차량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철도 관련 디자인을 표창하는 국제적인 상 ‘브루넬 상’을 여러 번 수상했지요. 메탈릭 블루로 뒤덮인 외관이 매우 인상적인 특급열차 ‘소닉’. 흰색의 차체와 가죽 시트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특급 열차 ‘가모메’. 울창한 숲을 연상시키는 녹색 차체와 동그란 형체가 톡특한 특급 열차 ‘유후인노모리’. 컬러풀한 차체가 마음을 더욱 들뜨게 해주는 특급 열차 ‘하우스텐보스’.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개성이 넘칩니다. 규슈 신칸센이 전선 개통된 올해, 하카타에서 출발하는 즐거운 열차 여행은 어떨까요?

기사 목록
2011.04.28 달리는 아즈치 모모야마? 일본 전통문화가 가득한 규슈 신칸센
관련 기사 Hakata Culture

 

ページトップに戻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