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회 아리타 도자기 페어
500개 이상의 가게가 출점하며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명 도자기 페어. 빠르면 아침 6시경부터 문을 여는 곳도 있다고 하니 사라야마도리 아리타관 앞에서 파는 죽(500엔, 1일 300그릇 한정, 12간지 죽 그릇 포함)으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노점을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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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6회 아리타 도자기 페어
500개 이상의 가게가 출점하며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명 도자기 페어. 빠르면 아침 6시경부터 문을 여는 곳도 있다고 하니 사라야마도리 아리타관 앞에서 파는 죽(500엔, 1일 300그릇 한정, 12간지 죽 그릇 포함)으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노점을 둘러보자.
2019 나가사키 범선 축제
2000년에 일본과 네덜란드의 우호 400주년을 기념하며 시작된 일본 최고의 범선 축제. 크고 작은 범선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퍼포먼스 관람 및 선내 견학 등이 가능하며 나가사키항 내 체험 크루즈, 로프 묶는 법 배우기 등의 체험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나가사키 랜턴 페스티벌
1만 5천 개에 달하는 등이 거리를 밝히는 랜턴 페스티벌. 시내 각지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중국 잡기와 사자춤 등의 퍼포먼스와 퍼레이드 등이 펼쳐진다. 후쿠오카에서 출발한다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
쿠시다 신사 세츠분사이
콩을 뿌려 귀신을 쫓고 몸을 정화하는 세츠분(입춘 전날 밤). 쿠시다 신사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큰 오타후쿠 가면이 입을 벌리고 방문객을 맞이한다. 입을 통과하면 장사가 번창하고 가...
사루타히코 신사 하츠코우신 대축제
그 해의 첫 경신(庚申)일에 열리는 하츠코우신(初庚申) 축제. 하카타 인형 장인의 수제 원숭이 가면을 손에 넣기 위해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한다. 이 가면을 입구에 걸어두며 복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풍습이 있다. 작은 신사가 이날만큼은 많은 사람으로 붐빌 예정.
토오카에비스 신년 축제
상업 번창의 신으로 유명한 토오카에비스 신사의 신년 대축제. 후쿠오카의 상인들은 새해 첫 신사 참배에 이어 신년 첫 업무의 일환으로 이곳을 찾기도. 약 300개의 노점이 들어서며 마네키네코, 다루마 등의 상인들에게 운을 불러다 준다는 아이템도 판매된다.
다이젠지 타마타레구 오니요
약 1600년에 달하는 전통을 자랑하며 일본의 중요무형민속문화재인 동시에 일본 3대 불 축제 중 하나인 오니요. 지름 1m, 총 길이 약 13m에 달하는 횃불 6개가 점화되며 장관을 이룬다. 이 횃불의 불똥을 맞으면 운이 트이고 무병장수한다는 속설이 있다.
타마세세리
500년 이상에 걸쳐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 축제. 만지면 악운을 피하고 행운을 불러올 수 있다는 지름 28cm, 무게 8kg의 목제 공을 두고 장정들이 쟁탈전을 벌이며 새해의 운세를 점친다. 최종 승자가 해변팀일 경우 풍어, 육지팀일 경우 풍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