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테라스&미코

카 강변에 위치한 파란색과 크림색이 칠해진 건물이 테라스&미코다. 1층이 카운터 5석, 2층은 테이블 11석으로 자그마한 가게. 오너 셰프인 구보타씨는 런던의 유명 일식 레스토랑 ‘Nobu’와 ‘Zuma’에서 일 했으며 2010년 겨울에 후쿠오카에 가게를 냈다. 마돈나,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도 맛있게 먹었다는 일식, 분명 그 만큼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스시 플레이트’(1,500엔)를 주문하면 나오는 다랑어 초밥은 할라피뇨 토핑에 특제 양파 기름으로 맛을 낸 매콤한 요리. 일본의 식재료와 유럽의 조리 기법이 만나 만들어낸 새로운 맛은 충격과 새로운 발견을 가져다 준다. 일식 외에도 여러 나라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 터키풍 다진 그릴 양고기에 방글라데쉬풍 소스를 끼얹은 램 코프타(2개 800엔) 외에도 4월부터는 스위스의 명물 치즈를 사용한 요리인 라클렛도 선보인다. 이전에는 오야후코도오리에서 아시안 카페 ‘론돈(龍洞)’을 경영했다는 구보타 셰프. 당시 인기메뉴였던 피쉬앤칩스(1,350엔)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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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요리 850엔/1,350엔/1,850엔
뉴 스타일 생선회 680엔, 그릴에 구운 야채 500엔
스파이시 참치 롤 480엔, 캘리포니아롤 480엔
맥주 500엔~, 글래스 와인 450엔~, 소주 600엔

테라스&미코
주소: 후쿠오카시 추오구 하루요시 2-1-16
전화 번호: 092-731-4917
영업시간: 19:00~01:00
정기휴일: 부정기

Category
Japanese
International
Fukuoka City
Hakata
Published: Apr 1, 2011 / Last Updated: Jul 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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