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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30일은, 결핵 예방 주간입니다

START: Sep 2, 2019 END: Sep 30, 2019

2017년, 약 1만 7천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젊은 세대에서도 발병하는 등 결핵은 현대인의 병이라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조기에 발견했을 경우에는 평소와 같이 생활하면서 통원 치료만 해도 괜찮지만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때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병을 옮길 수도 있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총 인구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이 이미 결핵에 감염된 상태라고 합니다.

결핵의 주된 증상은, 기침, 가래, 발열, 권태감 등으로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합니다. 기침 등이 오래가거나 할 경우(2주 이상)에는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후쿠오카시에서는 후쿠오카 시내 일본어 교육시설의 유학생과 유학생 가족 등 입국 5년 이내의 단기 재일 외국인 중 검진기회가 없는 분께 무료로 흉부 X선 촬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シールぼうや たすけあインコ

・9월 2일(월)~30일(월)/토일・공휴일 제외
・13:30~15:00
・무료(선착순 200명)
・후쿠오카 결핵 예방 센터
후쿠오카시 추오구 다이묘 2-4-7
・Tel.: 092-761-5466 / Fax: 092-761-5467(후쿠오카 결핵 예방 센터)
・예약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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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Aug 14, 2019 / Last Updated: Aug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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