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소주 이자카야 사츠마

튼을 열고 들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벽 일면에 진열된 140종의 소주. [많은 소주를 진열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곳으로 정했다]라고 소주를 사랑하는 가게 주임 나카조노씨.이모(고구마)소주의 본고장, 카고시마의 소주메이커에 35년 근무한 후에 오픈한 이 가게는 소주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요리는 물론 릴렉스할 수 있는 호리고타츠식의 좌석 등 섬세한 배려가 여기저기에 보이는 따뜻한 분위기.소주는 그 지방에 뿌리 내리고 있기 때문에 카고시마에는 100개의
메이커가 지금도 존재한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 끝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사츠마소주를 오차주전자 같은 모양을 한 쿠로조카로 맛을 비교 해 보는 것도 좋다.후쿠오카에서는 보기 드믄 시비(참치 새끼)의 배살소금구이를 술 안주로 하여 아마미지방의 오모테나시요리(대접요리:밥¥600)를 마무리로 먹는 것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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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in Fukuoka Now magazine (fn103,  Jul. 2007)

Category
Japanese
Bar & Pub
Fukuoka City
Chuo-ku
Published: Jul 1, 2007 / Last Updated: Sep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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