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도쿄・아카사카 사천반점

르가라 지하 2층. 런치타임에는 손님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 가게로 10년을 이어온 친숙한 「사천반점」.「탕탕면」(630엔)은 매일 200그릇 이상 주문이 들어오는 명물 메뉴이다. 닭 뼈를 고아낸 스프에 간장(맛), 참깨(향기), 고추기름(매운 맛), 식초(숨은 맛)를 더한 톡 쏘는 매운 맛이 다시 이 가게를 찾게 만든다. 매운 맛은 5 단계 중에서 선택 할 수 있어, 맵지 않게 부탁 할 수 도 있으며 아주 매운 맛도 주문 할 수도 있다. 또 5년 전에 추가된 메뉴「철인 탕탕면(국물이 없는 탕탕면)」(630엔)은, 탕탕면을 파스타화 시킨 것. 고기된장의 맛이 면에 잘 배어든 일품이다. 외국인 단골손님이 많아 포크도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하다면 점원에게 가볍게 부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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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in Fukuoka Now magazine (fn108, Dec. 2007)

Category
Chinese
Fukuoka City
Tenjin
Published: Dec 1, 2007 / Last Updated: Sep 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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