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Drink

BUY ME STAND


작년 9월 롯폰마츠 421 개업과 동시에 츠타야 서점과 같은 층에 문을 연 바이 미 스탠드. 도쿄의 어패럴 브랜드 썬 오브 더 치즈가 프로듀스한 시부야 발 그릴 샌드위치 전문점이다. 민트그린과 복고풍 인테리어로 꾸민 실내에서는 뉴욕 스타일의 9가지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브랜드 이름을 따라 치즈를 듬뿍 넣은 메뉴를 제공하는데 아보카도, 시금치, 바질 등의 녹색 채소와 치즈를 빵 사이에 끼워 철판에서 구워낸 헬라 그린은 잘라낸 단면마저 아름답다. 모든 샌드위치에는 커피, 홍차, 탄산수 중 하나가 함께 제공된다.

메뉴: 헬라 그린 1,250엔, 반미(오리지널 베트남 샌드위치) 1,000엔, 애플 치크(돼지고기, 사과, 까망베르 치즈) 1,000엔, 블루 먼데이(소고기, 오렌지, 블루 치즈) 1,000엔, 카우치 포테이토(감자, 베이컨, 치즈) 1,400엔, 브링 홈 더 베이컨(체다 치즈가 들어간 BLT 샌드위치) 1,350엔, 햄 액터(햄, 토마토, 체다 치즈) 1,100엔, 썬 오브 더 치즈(고다 치즈, 체다 치즈, 까망베르 치즈) 1,100엔, 머쉬룸 아이(머쉬룸, 치즈, 써니사이드업) 1,350엔, 커피 400엔, 레모네이드 400엔, 크림소다 500엔
※샌드위치는 드링크(탄산수/커피/홍차) 포함

*외국어 메뉴 있음(영어) / 카드 사용 가능 / 예약 가능 / 금연

Originally published in Fukuoka Now Magazine (fn240, Dec. 2018)

BUY ME STAND(바이 미 스탠드)
Address : 후쿠오카시 추오구 롯폰마츠 4-2-1 롯폰마츠421 2층 [ MAP ]
Open : 9:00~22:00
Close : 없음
Category
Cafe
Chuo-ku
Published: Nov 27, 2018 / Last Updated: Nov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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